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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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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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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91세 시어머니 우리집은 대빵~


BY 제리엄마 2012-01-13



아직까지 집안일을 놓지못하고  두부한모도 본인이 잘라야속이 편한 대단한 분이십니다~우리집 가장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