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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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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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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손녀딸~


BY 지민맘 2011-12-07



 

지난 11월 청계천에서 열렸던 '서울 등 축제'

에서 다정한 포즈로 사진찍은 엄마와 이쁜딸~~

추운 밤바람이 두사람의 따스한 온기를

이겨내지 못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