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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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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기 날쌘돌이 동찬 만세^^


BY 여유수 2011-09-26

노산이라고 하기에도 그렇지 않다고 하기에도 뭣한

서른아홉 지난해에 아들 동찬이를 낳았습니다.

위로 초등학교 누나들 셋을 둔 동찬이는

어디에서 이런 아가가 왔나 싶게 보행기 날쌘돌이로

가족들의 사랑스러운 아기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