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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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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만난 우리딸,


BY liking607 2010-11-14

엄마나이 마흔에 만난 우리.

 

너무 늦게 만나서 세대차도 날것이고

 

힘에부쳐 해주지 못할 것도 많겠지만

 

지금만큼은 네가 원하는걸 해주고 싶다.

 

잘 현명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우리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