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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제공 받는 대가로 이러한 조건을 내새운 시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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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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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짝씩 나눠신자


BY 민들레맘 2010-06-16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 나뭇잎 굴러가는것만봐도 까르르 웃는다는 사춘기, 이유없이 짜증 날이 있겠지만 매일매일 이렇게 웃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