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제가 사는 양천구에서 하늘공원을 가려면 성산대교를 넘어가야 하는데 ...
구름이 끝내주네요. 분수에 살짝 걸쳐진 무지개로 기분은 더 들뜹니다.
서울 하늘 아래 이런 풍경 보기가 쉽지 않은데 ~ ♬
이건 서비스 입니다. 혼자 보기 아까우니까요 ^^

억새축제가 시작되기 바로 전날 저녁에 올라가서 찍은 노을로 물든 하늘공원의 모습.

10월 13일 부모님과 함께 다시 찾은 하늘공원의 낮 풍경!

가을의 꽃 코스모스와 국화가 마음을 설레이기 합니다.


사랑하는 부모님과 함께 멋진 억새를 같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날이 갈 수록 사랑이 더 커져가는 듯한 부모님! ^^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