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의 유일한 청일점 울아들~9살동갑내기들~
동갑칭구들같져~가운데 녀석은 한살이나 어려여~울집공주님이랍니다^-^언니들과~
깨끗한 계곡물에서 사는 송사리인지 피라미를 잡아들고서 엄마~~물고기잡앗다고 달려오는중^0^
뒤에 등짝보이며 구부리고 뭔가를 찾는 양반은 울집양반..ㅋ
실뱀1쌍이 계곡벽으로 나타나 찾아보는중...-_-a 쌍뱀을 봤으니 다들 돈독하니 잘살꺼라고 다집하며..ㅎㅎ
저는 북적거리는 바다보다는 이렇게 맑고 깨끗하고 차가운물의 계곡이 좋더라구요~
맛난 백숙,닭볶음탕먹으며...음료?한잔하며...ㅎㅎ
이곳은 경기도 장흥계곡이랍니다...차막힌다고 하류에서 놀지마시고 조금더 깊숙이 올라가면
음식맛도 좋고 물도 넘넘 깨끗한 상류가 나온답니다~
말복때에도 아이들과 모임해서 또 찾아갈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