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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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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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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은..


BY 박하사탕 2009-05-21


오늘 새벽부터 내리는 빗물소리에 일어났어요..

 

아이들 등교길에  비내리는 모습이 보기 좋아보이네요

 

저도 이젠  늙어가는 미음이 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