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아들~~돌도 안되었을 때 찍었던 사진이랍니다.
낙엽이 많이 떨어져 있길래~ 낙엽을 느껴보라고 앉혀 놨더니~
표정이 영~~~~ㅎㅎ 그래도 너무 귀엽지 않나요??
벌써 4년전이네요..지금은 6살이 되어서 얼마나 별난지 모른답니다.
지금은 우리둘째가 딱 요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