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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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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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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087 엄마와 연탄 (8) 비단모래 2012-11-13 1,508
2086 가을이 나에게 온 이유 푸른느림보 2013-10-18 1,191
2085 17회 아줌마의날 첨부파일 2016-06-03 111
2084 매미 첨부파일 라이스 2016-07-25 538
2083 시어머니 안부전화 (5) 김신오삼 2017-04-09 809
2082 털별꽃아재비 첨부파일 (12) 마가렛 2019-10-15 883
2081 대공원의 하늘은 첨부파일 (2) 헤라 2017-06-15 208
2080 겨울에 아름다운 당신 / 이채시인 이채시인 2014-12-09 500
2079 가슴엔 사랑만, 외 사랑시 2편 / 이채시인 이채시인 2015-08-11 626
2078 북한강에 첨부파일 (3) 초은 2024-11-05 46,726
2077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6) 초은 2019-07-31 523
2076 코리아맘 사행시 (1) 연화규현맘 2017-07-03 142
2075 내사랑 써시들 첨부파일 예나마미 2009-08-15 620
2074 내가꿈꾸는 세상 (4) 초은 2021-07-26 10,505
2073 나의 취미는 축구랍니다~^^ 첨부파일 (1) 나리 2009-02-09 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