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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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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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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3305 나, 당신을 이렇게 사랑합니다 / 이채시인 이채시인 2016-03-07 695
13304 중장년타렁 (6) 모란동백 2016-03-07 1,061
13303 봄이 오면 당신도 오세요, 등 봄 시 3편 / 이채시인 예쁜시 이채시인 2016-03-06 1,758
13302 그때 왜 - 김남기 (2) 마가렛 2016-03-05 849
13301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 마음과 마음, 2편 / 이채시인 이채시인 2016-03-04 590
13300 우리는 나뭇잎에게 물었다 마가렛 2016-03-02 379
13299 3월에 꿈꾸는 사랑, 등 3월 시 3편 / 이채시인 이채시인 2016-03-02 301
13298 잡초가 무성한 곳엔 사람이 모이지 않습니다 / 이채시인 이채시인 2016-02-29 284
13297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말 (2) 푸른느림보 2016-02-28 350
13296 왜 사람인가, 사람이 사람에게, 2편 / 이채시인 이채시인 2016-02-27 454
13295 중년엔 가슴에서 꽃이 피어요, 등 중년시 4편 /이채시인 이채시인 2016-02-26 603
13294 중년의 하루, 인생의 계단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이채시인 이채시인 2016-02-25 525
13293 아버지의 눈물,,등 동영상 낭송시 5편 / 이채시인 이채시인 2016-02-24 390
13292 함께 사는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등 2편 / 이채시인 이채시인 2016-02-23 373
13291 늙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등 2편 / 이채시인 (2) 이채시인 2016-02-22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