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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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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아홉


BY 몽이 2013-02-19

비로소 알겠다

마흔아홉이든 아흔아홉이든 스스로 서지 않으면 철저히 외로울 거란걸

내가 지금 해야할 일은 해명하려 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어서는 것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