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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다
등
허
아침에 뛰는거와 저녁에 뛰는거를 조금 약하게 조정합니다
아침 속도 거리 이지런에서 이지런으로 당분간 가고
저녁 뛰는양도 좀 줄입니다
지난 이주간 달리기양을 약두배로 늘리니 몸 여기저기에 무리가 갑니다
조금 싱거워져도 일단 몸에 무리가 덜가게 달리기양을 늘리기로 합니다
아내가 바라는데로 단숨에 아침저녁으로 녹초되게 뛰기는 한참더 시간을 두고
단계적으로 가야겠습니다
번져가는 아토피습진에 처참해지지만 ...조금만 더 시간을 가져가면서......
한편 간염 새소식에 조금 희망을 가져봅니다
신약으로 베피로비르센이 거의 근접해 오고 있는듯 하고
간염 가이드라인도 이번에 간학회서 바꿨다고 하며
간염약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로 한다는군요
비급여로 내돈주고 약을 사먹게 하면 좋겠습니다
항바이러스제를 비급여로 먹다가
바이러스제거 신약이 나온다니 나오면 그거 주사맞고 바이러스를 몸에서 내보내면 될둣한데요.....
돈이 문제겠죠 얼마나 비쌀지
또 기존약의 가득권들의 저항도 있겠지요
죽어라 나를 공격하는 기득권들의 행태를 보자면.....아마도.......
아무튼 간이좋아지면
독소배출 중가로
아토피습진 축소로 이어질거를 기대 해보기는합니다
죽기까진 끝나도 끝난게 아니니까
죽기까지 노력해갑니다...지금은 일보 후퇴후 체력안정뒤 다시.....
참 갑자기 생긴 내자가면역습진이 코로나백신접종주사와 연관이 있기나한지...
코로나백신 곰팡이 어쩌고 뉴스보다보면 의심이.....
신약도 주사라하니 주사맞고 또 회괴한게 몸에 더 생긴다면.....
세상을 믿고 살고싶은데.......
가득권들의 공격이 집요하고 교묘하고 더티하며.......
죽기까지 끝난게 끝난게 아니니 ... 지혜롭게 잘 대처하면서.....
하필 강대국의 속국민으로 태어나 대놓고 당하면서도 어처구니없는 짓들만...
가가 가다 말못하고, 범인은 가다 말못하고, 오히려 범인을 추앙하면서.....
그러고로 한평생 살 운명.....최대한 지혜롭게 나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