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시어머니가 18개월 아이에게 생굴을 먹여 장염에 걸리게 한 이번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49

평범한 사람


BY 행복상상 2019-04-07

우리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열심히 살아가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가끔은 짜증도 내고 바가지도 긇으면서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로
하는 이시대의 가장 평범한 아줌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