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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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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이라는 이름의 칼...


BY 오늘도 2019-03-24

펜 이라는 이름의 칼을
내려놓지 않았다면...
인생은 바뀌지 않았겠지만
아직도 손에 피를 묻히고 있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