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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행복해 조회 : 82

살 맘 나는 .. 2


오늘 ..'우산 물기 터는걸' 본게 ..새로왔습니다.

비가오면 평소에 비닐기계를 현관에 놔 두던데
지난번에도 없었고
오늘도 없었는데

알고보니
브이자로 틈이 나있고 ...국세사같운게 양옆에 대있는데애
우산을 좌우로 흔들어 물기를 빼고 실내에 가져가도록 한
듯합니다.

저런 걸 만들어 내는....사람이란 존재는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