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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01

사랑이란?


BY 팔상전 2005-11-01

  (고도원의 아침편지)

- 상처 입은 사람을 사랑할 때 -

깊이 상처 입은 누군가를 사랑할 때,
그대가 할 수 있는 가장 나쁜 일은
그 상처를 직접적으로 말하고 문제 삼는 일이다.

단순히 거기
상처가 있음을 알아차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런 다음엔
그것으로부터 물러나 있으라.

그리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영혼의 부드러운 빛을 그 상처에 비추라.


- 존 오도나휴의《영혼의 동반자》중에서 -


상처는
드러내는 것이 아닙니다.

가려주고 씻어주고 녹여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아무리 아픈 상처도 그곳에 사랑의 빛이 닿으면
'거룩한 상처'로 바뀝니다.

어느덧 새살이 돋아나고,
그의 몸과 영혼은 더욱 맑고 고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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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언 한마디)

무례한 사람의 행위는
내 행실을 바로 잡게 해주는 스승이다.

                                                      - 공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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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몹시 난폭하게 하는 남자가
아내를 태우고 드라이브를 나갔다.

운전을 차분히 하라는 아내의 충고를
계속 무시한 남편은
이리 저리 차선을 변경하다가
마침내 트럭 운전사와 시비가 붙게 되었다.

말다툼 끝에 드디어 이성을 잃은 남편이
트럭 운전사를 향해 소리를 질렀다.

“좀 끼워주면 어디가 덧나? 이 좀팽이야”

그러자, 트럭 운전사도
다음과 같이 응대하고는 휑하니 떠나버렸다.

“이 머저리, 얼간이, 쪼다야
돈도 없고 마누라한테 쓸 힘도 없는 바보야.
운전도 자신이 없으면 다음부터는 마누라한테 핸들을 맡겨~”

말없이 사태를 지켜보던 아내가
눈이 뒤집혀버린 남편에게 물었다.

“저 사람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저런 놈을 어떻게 알아?”

아내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말했다.








































“당신에 대해서 속속들이 잘 알고 있기에 아는 사람인가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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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상식)

- 세탁기 청소는 식초로 -

매일 사용하는 세탁기는
생각보다 비누찌꺼기, 빨래 때가 많이 붙어 있다.

한 달에 한 번 쯤은
이런 방법으로 청소를 해보자.

가능하면 세탁기 가득 물을 받는다.
여기에 한컵의 식초를 붓고 공회전 시킨다.

식초는 물때를 없애는 작용을 하므로
이렇게만 해도 세탁기가 상당히 깨끗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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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생각 / 사랑이란?)

사랑이란
거창한 웅변이나 대단한 움직임이 아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작은 움직임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마음 깊은 곳까지 헤아려줌으로 잔잔한 호수를
함께 바라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나누는 것이다.

사랑이란
함께 걷는 것이다.

멀리 달아나지 않고
뒤에 머물러 있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같이 걷는 것이다.

서로의 높이를 같이하고
시련과 고통을 이겨내며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까지
둘이 닮아가는 것이다.

                                  - ‘사랑하니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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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이 모르는 여자들의 진실)

여자들이 데이트 할 때
입고 나온 옷이나 헤어스타일이 그냥그냥 그렇게 보여도
그것은 심혈을 기울여 고른 옷이며,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낸 헤어스타일이다.

여자들이 꽃단장하는 시간은
그 남자를 좋아하는 것과 비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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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첫 날 아침입니다.
이번 한 달도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그럼.....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