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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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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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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메세지 둘


BY 친구 2005-09-06

굿~~모닝!잘 잤어?                                                                             

동트는 새벽 공기가 한없이 싱그럽네.

괜히 하늘 마라보며 들숨 날숨해 가며 여유도

누리고..

이른 아침 깨어있는 내가 대견하고 이뻐지네.

간밤 새차게 부는바람소리도 좋았구..

전하는 메세지, 시라고 표현해주는 친구 맘이 고마워.

봄꽃처럼 이쁘고 행복한 하루 연출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