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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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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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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자(2)


BY 오드리햇반 2004-12-28

   

 

 

       추운날씨...

       나눔으로 따스해지는 계절.

       사랑과 우정의 불꽃을 지펴드림~

       어서 오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