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32

쟈스민님, 녹차향기님, 베오울프님............


BY 뜨락 2001-06-26

쟈스민님, 녹차향기님, 베오울프님,
이제야 시간이 났습니다.
며칠전에 제가 많이 우울했을때,
두서없이 써내려갔던글에 눈물날 만큼 고운 답글을 남겨주신 분들,
감사했습니다.
제겐 큰 위로가 되었습ㄴ디다.
언제나 한사람 한사람 모든 님들의 글에 답글 달아주시며
예쁜 그림, 좋은 음악....
님들은 분명 마음이 바다만큼 넓고 가슴은 온통 뜨거운 열기로 사랑이
가득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 남은 시간들,
많은 분들의 위로가 되실거라 믿습니다.
님들의 삶에도 사랑이 가득하고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