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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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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37

네 ~~접니다


BY 아리 2002-09-25

컴을 하나 새로 마련하기 위해서

컴에 관하여 잘 아는 ..지인이

우리 집을 방문했다

오랜 동안 조립하고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

제발 밖에서 저녁을 먹여서 들어오라고

엄명을 내렸건만 ..

왠일인지 저녁을 안먹고

집으로 ....

이유인즉

컴 조립하고 있는 동안

내가 저녁을 준비하면 된다면서

그 돈을 아껴 줄려고 그랬다는데 ..

헉 ~~~~~~~~~@#$%@

남자들 왜그리 뭘 모르는지

집에서 차리면

그거의 배가 들어가고

수고와 인력이 추가된다는 걸 모르고 ..미티 미티 ..



넘 넘

넘 넘 잘 먹고

컴 조립에 들어갔다

아들 녀석들 ..너무 좋고 재미있어서 절대 그 방에서 나올 줄

모르고 우리 신랑 또한 ...


이름하여 남자 다섯이서 ~~~


머리를 모으고 있는데 ..

고약한 ..향기와

함께 ...소리의 흔적을 알수 없는 방귀~~~


늘 방귀를 달고 다니는 ..작은 녀석에게 화살이 돌아가자 .

아니라고 박박우기고

그럼 ? 아빠가 ???

하는 그 찰나 ...


그 컴아저씨가

"네 접니다 <<<<"

아고 미안 부끄러워~~


방귀는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묻지도 말고

자연 환기에 돌입합시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