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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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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52

가을 타는 여자.....


BY 부산에서콜라 2002-08-30

****김한울의 각서...


**나 김한울은 엄마에게...
뽀뽀를 초등학교 5학년때 까지...
해주겠음을 각서 합니다..



김한울씀
1999년 4월 18일 오후9시23분22초


**억일시 에는 용돈을 안 받음

두번 다시 따라 못할 친필 싸인 찌지직...

이 사인을 보고...
울 친구들이..
한울이 보고 다시 한번 해봐라고 시켜 봐라..
싸인이 원체 복잡하게 해서 두번은 못 따라 하겠다야...


***김한별의 각서...


**나 김한별은 엄마에게...
뽀뽀를 중학교3학년 까지...
해 주겠음을 각서 합니다...


김한별 씀...
1999년 6월11일 9시24분 20초

**억일시에는 용돈을 일체 안받겠습니다..

싸인 .. 찌지익~~이것 좀 단순해서 따라 하면 되겠네(혼자말...)






이상...
위 각서은..
울 쌍둥이들이...
초등 학교 2학년때..
이 콜라에게 적어준 각서다..
해서...


잔대가리의명수 한별이는..
한울이 보다잘할 욕심으로...
중학교 3학년때 까지 그행위(뽀뽀)..
해준다고 했는데..
아마 그땐..
내가 징그러워서 못 할것 같다..


며칠전 태종대 순환 도로를 돌면...
운동 하는중..
한울이가...
뽀뽀는 입만 마주 치는 것이고...
키스는 혀바닥까지 마주 치는 것이다...
라고 하는게 아닌가...

이에...
콜라 놀라...
오잉~~~!!!
니가우찌 아노 했더니..
엄마가 알켜 주었다고 한다...
이런 이런 불량 엄마 같으니라고...

그러다 보니 생각 난다..
내가 글케 알켜 주었던것을...

하긴..
아는데로 알켜 주자는게...
이 콜라의 생각 이고 보니..
일케 밖에 더 알켜 주겠는가..
그럼..
당신들은 얼케 알켜 주겠는가??
키스와 뽀뽀의 차이를...

아....
잘못 했다...(이글 적다가 막 생각 났는데...)
뽀뽀는 아이들이 하는것..
키스는 어른들이 하는것...
일케 알켜 주도 되는데 말이다...

그래서..
자수 하지 않는가..
콜라가 불량 엄마란것을...


넘어 가시고...
오늘...
쌍둥이들이..
아침학교 에서 하는..
방과후 풍물을 하고 들어 온다...

괜히 뽀뽀가 하고 싶다...

한울아..
우리 뽀뽀 한번 할까..??
했더니..
이제 이 가수나가 컸다고 그런지..
혀를 내민다...
콜라 집에서 그런 행위는..
악어 뽀오라 한다...

오잉~~~악어 뽀오를...
찐하게 해줄려고 가까이 가니..
한울 낭자 몸을 사린다..

야아~~~
요즘 엄마 아빠랑...
떨어 져서 자서...
너무 외로버어~~~~~~
우리 악어 뽀~하자...

도망 가는 한울 낭자에게...
용돈을 포기하는...
각서를 이야기 하니..
입을 내민다..
그래서...
이 외롭고도 쓸쓸한 아침에...
한울 낭자와..
악어 뽀를 했다...
(서로 이 만 마주 쳤다...혀서 악어 뽀오다...)

그리고도 한울 낭자는..
어서 세월이 가기만을 바란다..
오학년이면..
각서 기간이 끝나기 때문에...


한별 낭자...
오늘 학교 봉사 날이라..
한울 낭자 보다 한시간 가량 늦게 왔다..

한별 낭자 우리 뽀~ 한번 할까나??
당근이 싫다고 한다..
콜라 치사 하게..
용돈을 포기하는 각서 이야기로 협박을 한다..

할수 없이..
한별 낭자..
꽃잎 같은 입술을 내민다...

아.....!!!!!!!!!!
바람도 가을 바람이다...
가을 타는 여자..
콜라...
이 꽃잎 같은...
입술에...
오늘의 외로움을 달래 본다...




부산에서...콜라.....^.^*



나나님...
비아님..
랑비님..답글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