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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중 할머니 부고 소식에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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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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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콩트 (15) ### (실화)


BY 안진호 2002-02-20

어느촌길에 차를 세워놨다.

동네 할머니,

"웬 '티코'가 이렇게 커?"

"할머니 이건 '티코'가 아니고'무쏘'예요"

~ ~ ~ ~ ~ ~ ~ ~ ~ ~ ~ ~

다음날 그 할머니,
티코를 보고,

"웬 '무쏘'가 이렇게 작아!"

~ ~ ~ ~ ~ ~ ~ ~

참고: 무쏘와 티코의 모양이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