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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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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신입 보고 괜히 현타 왔네
죄 를 짓는기분
에세이
조회 : 661
힘들때.. 같이 웃어봐요.
BY 우렁각시
2002-01-07
저도.. 사실.. 재미있는 뇨자예요. ^__^;;
가끔...
전..아들만 키우는데..10살, 9살...
우리 아들들도 이담에 이렇게 하겠죠?
지금도.. 화장실 가면.. 휴지 달라고 하는데..
엉덩이 쭈욱 디밀고..
애들 모습은 죄다 이쁜 것 같아요..
힘든 님들..
오늘 하루만이라도..
같이 웃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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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
성당에서들리는 뒷소리가 넘 ..
나이들어서는 날씬여자도 딱붙..
싫어하는음식을 잡수시라얘기..
나도 챙겨먹어볼게 고마어어 ..
헐 레진 조각 깨져서 떨어진..
ㅠㅠㅠ관리 해야할까봐 나도...
진짜 222 치과 하루라도 ..
나도 콜레스테롤 관리 해야하..
약국은 남는 게 그리 많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