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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뜨물
에세이
조회 : 422
마린아...가을아...바우야....
BY 브이
2001-11-07
퍼온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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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그리움~* 오랜 그리움 가져본 사람은 알 수 있습니다. 사람 하나 그리워하는 일이 얼마나 가슴 미어지는 애상인지를.. 쓸쓸한 삶의 길섶에서도 그리움은 꽃으로 피어나고 작은 눈발로 내리던 그리움은 어느새 선명한 발자국을 남기는 깊은 눈발이 되었습니다. 애매모호한 이 기억의 잔상들.. 그리움이 슬픔인지 기쁨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슬픔이든 기쁨이든 그리움의 끝에 서 있는 사람은 누구나 아름답습니다. 가슴 저미는 사연을 지녔다 해도 고적한 밤에 떠오르는 그대 그리움 하나로 나는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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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요즘은 좀 울적하..
요즘 친정일로 울적하니 이런..
ㅎ부부쌈하면 늘 이곳에 속풀..
세번다님은 항상 최선을 다 ..
숱한 세월 지나니 이리 옛말..
대체적으로 잘 도와주는 편입..
세번다님도 이제라도 양쪽집 ..
ㅎ아컴이 없었다면 제가 아마..
ㅠ모지리 남편 효자남편 델고..
살구꽃님은 시어머님께 도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