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하루종일 아기를 봅니다 나의 사랑스런 조카 성수를 봅니다 지금은 그 맑은눈 감고 새근 새근 잠자고 있답니다 그어린아이를 보면서 오늘 하루 내내 난..행복합니다 쳐다만 보아도...내가 맑아지는듯합니다 그맑은눈에..내가 다 빠져버리고 싶습니다 언제나..순수한그..까만눈.. 내...마음 다...말끄미 씻어주고 저리도 평안히도자고 이꾸나. 구엽고 아름다운 인꽃이여.. 언제나 저리 저리..아름답고 순수하거 사랑스러버라...!!~~ 그렇게 찌들지 말거..병들지 말거..멍들지 말거 그리 그리...사러야 한다.. 아프지 말고... -늘..아기만 보믄 조아라 어쩔줄 머르는 녀자 가랑비-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애들이 놔두고간 안쓰는 노..아 뭔가 바꿔졌나보군요 핸드..세번다님쓴글이랑 그린플라워님..으로하니 안익숙해 글도. 마..버전으로하니 글쓰지네요 이버..남편분이 폐렴으로 그리 입원..아니 남편분이 정말 예민한 ..저는 되는데요. 지금도 안되..어머나 왜그럴까요 댓글등록..따뜻한 댓글에 고맙습니다. ..
나는 오늘 하루종일 아기를 봅니다 나의 사랑스런 조카 성수를 봅니다 지금은 그 맑은눈 감고 새근 새근 잠자고 있답니다 그어린아이를 보면서 오늘 하루 내내 난..행복합니다 쳐다만 보아도...내가 맑아지는듯합니다 그맑은눈에..내가 다 빠져버리고 싶습니다 언제나..순수한그..까만눈.. 내...마음 다...말끄미 씻어주고 저리도 평안히도자고 이꾸나. 구엽고 아름다운 인꽃이여.. 언제나 저리 저리..아름답고 순수하거 사랑스러버라...!!~~ 그렇게 찌들지 말거..병들지 말거..멍들지 말거 그리 그리...사러야 한다.. 아프지 말고... -늘..아기만 보믄 조아라 어쩔줄 머르는 녀자 가랑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