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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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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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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6774 내몸을 내 마음대로 못하는 신세? 소낙비 2001-04-15 358
6773 개똥철학(2) 2000-05-24 477
6772 닭호스 아줌마의 신문읽기 60 - [대학 새내기들이 본 죽음] 사랑 못해본 것이 가장 아쉬워 닭호스 2001-04-14 421
6771 남편=넘의 편 다정 2002-05-03 505
6770 결백보다는 세심한 배려가 아름답다 <지워져서 다시 올립니다> 칵테일 2000-11-03 372
6769 두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것은 ... 쟈스민 2002-05-03 442
6768 생각하게 하는 아침 조약돌 2002-05-03 365
6767 파도는 바람둥이~~~지롱 파도 2000-08-17 382
6766 나쁜남자를 보고.... 부산에서콜.. 2002-05-03 802
6765 어둠의세상 끌어안고,,, pdele.. 2002-05-03 323
6764 엄마이고 자식이었던 아침에... 배꽃 2001-04-14 413
6763 느티나무님...질문..아주 사적인... 부산에서콜.. 2002-05-03 506
6762 순진한 신부 얼음마녀 2002-05-02 370
6761 미국인과 일본인 그리고 한국인 ! (펀글 ) 아리 2002-05-02 389
6760 나에게도 최소한의 자유를...... (9) 수련 2002-05-02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