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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자기집에서 담배 피워 이웃에게 피해가 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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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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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0250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남자. (25) 수련 2010-07-22 2,871
40249 사랑(아버지가 가시려한다) (24) 큰돌 2010-03-12 2,419
40248 정(情), 그 쓸쓸함에 대하여,,,,... (30) *콜라* 2011-09-23 3,273
40247 소통 (20) 아리 2011-09-25 2,521
40246 [엄니! 싸랑해요! ]- 엄니의 쌍가락지- (27) *콜라* 2010-03-18 2,709
40245 사실은 저도 (32) 바늘 2010-03-21 3,391
40244 이혼후 첫 명절 (6) 다미 2008-09-16 3,625
40243 [행복을 충전해 드립니다.]- 갑자기..... (22) *콜라* 2011-06-11 2,875
40242 나두 여잔데. (26) 박실이 2008-09-16 4,693
40241 직장에서 좌천되었습니다. (14) 저금통 2011-01-26 2,592
40240 명절날 불평없게 공평하게사는 법 (8) 채송화 2011-01-27 2,672
40239 아직도 나는 (15) 김효숙 2014-08-28 1,681
40238 10여년이 지나도 적응하기 힘든 타지생활 (10) 엄마 그리.. 2014-09-02 1,434
40237 2010년 7월25일 보육원 봉사다녀와서 (28) 별 2010-07-28 2,337
40236 옛날옛날 아주 오랜 옛날에~ (24) 오월 2009-03-14 2,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