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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면서 주식 수익금의 일부를 달라고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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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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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0305 아버님 전상서2 (1) 헬레네 2004-12-12 467
30304 우린 친구아이가~ 유진맘 2005-02-12 288
30303 사생활침해... (1) 오드리햇반 2005-04-21 386
30302 아름다운 추상화 옛친구 2005-09-13 308
30301 운동 12 년차 .... 28 지점 (1) 행복해 2023-07-05 20,880
30300 꿈꿈꿈 (2) 전우근 2005-01-15 215
30299 부자로 산다는 것 (2) 풀꽃 2005-03-06 356
30298 미친놈 씨리즈 2 ggolt.. 2002-06-13 582
30297 오월은 푸르구나. (6) 찔레꽃 2005-05-19 347
30296 아저씨, 저 좋아하세요? (5) 송영애 2005-06-16 382
30295 1월8일-메마른 겨울, 잘 견디시나요? 매서운 추위라지만 저 멀리 남극 세종기지 대원들에겐 한여름 날씨일 듯. 지금 이 시간에도 그들은 세상의 끝에서 미래를 열고 있다. 뼛속까지 시린 혹한, 고향에서 1만7000여 km 떨어진 외로움. 노고를 알아주는 사람이 적어 더 슬프다. 펄펄 뛰는 심장만으로 극한의 조건을 이겨내는 그들과 따뜻한 방안에서 이불을 덮어 쓴 나, 누구의 겨울이 더 따뜻할까. 동네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나오다 길고양이와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폭설과 강추위에 시달린 탓인지 삐쩍 마른 데다 털도 푸슬푸슬해보였죠. 춥고 배고픈 고양이는 심드렁하게 한번 쓱 훑어보고는 제 갈 길을 가더군요. 사람뿐만 아니라 고양이도, 나무도 이 메마른 겨울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언젠가 포근한 바람에 새순이 돋는 그런 날이 오겠지요. 모두들 유쾌한 수요일 되시길 사교계여우 2019-01-08 231
30294 작은 헤아림 (3) 김효숙 2005-07-17 523
30293 전남 무안 연꽃 축제 (백련) (8) 찔레꽃 2005-08-16 470
30292 조금은 외로웠을 딸아이의 가을운동회 (6) 오솔길 2005-10-14 480
30291 님들 사랑합니다. (2) 황토밤고구.. 2005-11-16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