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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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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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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3478 제문자보고, 올케가 울었데요.. (2) 살구꽃 2014-02-25 1,947
33477 개같은 내인생 (45) 모란동백 2014-02-24 2,925
33476 남편들이여, 잡은고기에 밑밥을 더줘야 한단다..ㅎ (8) 살구꽃 2014-02-23 1,729
33475 남자가 그렇게도 없대..ㅠ (16) 살구꽃 2014-02-22 1,843
33474 진정 빛났던 은메달. (4) 모란동백 2014-02-22 1,303
33473 할머니의 지혜창고(26) 나이들수록 가꾸어야지!  (4) 남상순 2014-02-21 1,041
33472 동서야, 지금은 힘들겠지만.. (8) 살구꽃 2014-02-21 1,314
33471 100원의 보이지 않는 힘 (3) 새우초밥 2014-02-20 828
33470 어느 한 여자가 가져오는 시금치와 들고 나가는 시금치 (1) 새우초밥 2014-02-20 797
33469 졸업콘서트를 앞두고 (14) 비단모래 2014-02-19 1,248
33468 새학기만 되면 사람잡는 신고식도 안했음 좋겠네요.. (12) 살구꽃 2014-02-18 999
33467 귀가 후. (8) lala4.. 2014-02-18 1,183
33466 눈이 또 오네요. (15) 모란동백 2014-02-18 1,255
33465 얼굴가꾸기 (9) 그대향기 2014-02-17 1,116
33464 할머니의 지혜창고(25) 자라보고 놀란 가슴  (12) 남상순 2014-02-14 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