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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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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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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3853 "왜 쳐다보십니까?"라고 말하면 뭐라고 말할건가? 새우초밥 2014-12-28 832
33852 꺼져가는 불씨 (27) 살구꽃 2014-12-27 1,474
33851 붕어도 꾼을 알아본다. 새우초밥 2014-12-27 725
33850 성탄절에  (18) 그대향기 2014-12-25 1,122
33849 그러니까. 그나이에 전세방도 하나 못얻고 살고있지.. (8) 살구꽃 2014-12-24 1,005
33848 운동 3 단계 .. 14 지점 행복해 2014-12-24 702
33847 입이 근질거려서 ... (16) 모란동백 2014-12-24 1,410
33846 떡방앗간에서 생긴 일 (16) 그대향기 2014-12-23 1,626
33845 호떡 파는 아줌마 (9) 편지 2014-12-22 1,696
33844 서방 등꼴 빼먹는 여자들 (17) 살구꽃 2014-12-20 1,706
33843 순회공연. (18) 살구꽃 2014-12-19 1,206
33842 요즘 30~40 젊은 남녀를 위한 변명 (1) 새우초밥 2014-12-19 671
33841 운동 3 단계 .. 13 지점 (3) 행복해 2014-12-18 558
33840 남편집에서 퇴근했어요 (24) 모란동백 2014-12-18 1,782
33839 어린이집 재원생...추첨이라니요??? (15) 푸른하늘꿈 2014-12-18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