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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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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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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89 바그다드 카페 얼음마녀 2000-08-11 1,864
188 허준에 허준 2000-08-10 2,189
187 지리한 일상 속에서 잔잔하게 느끼는 감동 [스모크] 1song.. 2000-08-10 1,759
186 이 여름이 다 가기 전에 [더블 클라임] 1song.. 2000-08-10 2,124
185 연인 강부경 2000-08-10 1,822
184 저도 애나 앤드 킹을 봤어요 동재맘 2000-08-10 1,931
183 감각의 제국을 보았지만 임진희 2000-08-09 1,767
182 '산책' 보셨나요? joybe.. 2000-08-09 1,879
181 오래된 영화보기-바그다드카페 신진숙 2000-08-09 2,522
180 (응답) 감각의 제국 흐린날 2000-08-09 2,010
179 감각의 제국...... 엽기적이다! 칵테일 2000-08-09 1,989
178 1년만에 남편과 글래디에이터를 ... 지혀니 2000-08-08 1,951
177 <아나키스트>를 보고 1song.. 2000-08-08 1,786
176 만화영화 타이탄 보기 신진숙 2000-08-08 2,065
175 정말 ......'사랑은 아무나하나'? 칵테일 2000-08-07 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