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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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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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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17 아줌마에게 새로운 이성친구는 반드시 불륜인가? handa 2000-10-24 1,780
416 털(?)타는 냄새~~~~크윽~ 장미정 2000-10-24 1,489
415 종이배 추억 이선화 2000-10-24 1,428
414 꼭 있다 이런 아줌마. !!! 3. - 질서의식에 대하여 로미 2000-06-26 1,438
413 이념보다 가까운 무엇...공동경비구역 JSA 러브체인 2000-10-24 1,491
412 김수현 정말 당신은 정상이 아닌가 봅니다 김윤자 2000-05-19 1,715
411 가을동화에서 뜬 사람들.......... ^^* 샐~ 2000-10-24 1,846
410 내가 2마넌 벌기위해 아침마다 달리는 사연. 나의복숭 2000-10-24 1,629
409 헤어무쓰? 다리미풀? 프로9단 2000-10-23 1,542
408 로미님 ! 나도 한마디 ~~~ 증말증말 이해 안되는 아줌마들!!! 프레시오 2000-06-25 1,458
407 저도 찬성입니다. 나도문여사 2000-10-23 1,468
406 소니아(님)에게... 배경순 2000-08-07 1,130
405 할부지...내가 스타크래프트 갈커줄께.. 주전자 2000-10-23 1,359
404 남상순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문여사 2000-10-23 1,328
403 가을과 커피에 대한 생각.. 봄비내린아.. 2000-10-23 1,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