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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비혼 자녀라는 이유로 재산도 한 푼도 증여 받지 못하고 부모 부양 까지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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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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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8536 부치미는 울 엄마가 최고인데 (8) 나무동화 2020-08-10 402
38535 8월9일-구름속의 문화 피서 첨부파일 사교계여우 2020-08-09 364
38534 글을 올릴 시간 .. 58 (2) 행복해 2020-08-07 438
38533 시어머니와 함께((7) - 고통 총량의 법칙 (16) 귀부인 2020-08-07 1,164
38532 8월6일-아침저녁 가을바람 들락날락 사교계여우 2020-08-07 521
38531 할매의 날궂이 - 배추전 첨부파일 (18) sunny 2020-08-06 1,143
38530 시어머니와 함께(6) - 부엌의 아들 (14) 귀부인 2020-08-05 846
38529 8월4일-정신적 이열치열 피서법 사교계여우 2020-08-04 399
38528 헌혈은 멋진 생을 위한 최소한의 나눔 첨부파일 (6) sunny 2020-08-04 1,119
38527 시간 참 빠르다...벌써 그리움이 다가온다 (2) 푸른하늘꿈 2020-08-04 361
38526 놀고 먹는 백수인 줄만 알았더니 (12) 만석 2020-08-03 556
38525 행복한 부부로 살아가는 것 (6) sunny 2020-08-03 402
38524 8월3일-더우니까 여름이다 첨부파일 (1) 사교계여우 2020-08-03 473
38523 간만에 쉬는 일요일.. (6) 나무동화 2020-08-02 609
38522 사랑 (3) 큰돌 2020-08-02 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