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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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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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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673 여보! 새 폔티좀 사쥐!엉덩이가?? 푸른초장 2000-11-23 1,174
672 응 답 : 남편의 생리 야난 2000-11-23 1,095
671 커피향에 생각나는 사람 칵테일 2000-11-23 1,066
670 양말 꿰메 신은 남자........! 시월애 2000-11-23 1,409
669 남정네들! 저그들만 단백질 먹고,밤에 불 끄고 쓸라고?갖다 붙인 요상스러번 속셈!!(안진호님) 잔 다르크 2000-11-23 1,082
668 남편의 생리... 부산에서콜.. 2000-11-22 1,306
667 그리운 친구야! 원화윤 2000-09-02 916
666 이건 또 왠일 임진희 2000-11-22 949
665 카드 때문에 생긴 에피소드! [1] 장미정 2000-11-22 917
664 민 키우기. 4 - 할아버지의 사랑 다람쥐 2000-11-22 981
663 빤스만 입고 꾸부려~ (고걸!! 먹을 끼라고) 잔 다르크 2000-11-22 1,316
662 성폭해신고 유의사항추가 야난 2000-11-22 968
661 울 아들넘 휴가 - 위반하지 마세요. 어머니. 나의복숭 2000-11-22 1,259
660 아들고2때 일기 몰레 퍼옴 알면 안대는데~~~~재밌어서유~ 푸른초장 2000-11-22 1,166
659 아들아 잠 많은 엄마를 용서해라 현이 2000-11-22 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