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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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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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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1929 스마트폰의 위력 (21) 마가렛 2016-03-10 787
31928 잠시 머물지라도...(11) (9) 개망초꽃 2007-04-20 787
31927 추억너머의 사람들 박명구 2000-05-15 787
31926 마음이 예뻐야지. 봄비내린아.. 2001-05-23 787
31925 날씨가 참 조으내! (10) 이루나 2018-09-04 787
31924 나는 백수 마누라 (11) 정자 2008-03-29 787
31923 쉿~~냄푠들 아는날엔 이혼이닷~!!! 밍키 2001-12-22 787
31922 무료라더라구요. 비밀 2008-07-16 786
31921 엄마 아빠는 밤에 뭐하냐? hangu.. 2003-01-16 786
31920 나는 아직도 몽고반점이 있다 . (12) 헬레네 2009-08-08 786
31919 문자 메시지 (5) 모퉁이 2006-03-29 786
31918 삼행시짓기 잘될거야 2008-09-03 786
31917 '뉴욕의 가을'을 보고.... 다람쥐 2000-12-22 786
31916 누구 이 영화 아세요? 오래된 영화인데 제목이 마음은 언제나 외로운 사냥꾼 / 아마 이런 제목이었을 거예 whdkd.. 2001-11-19 786
31915 엄마노릇 (2) 조양희 2014-12-01 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