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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시아버지가 전화도 자주하고 메시지로 매일 자신 일상 사진을 수십장씩 올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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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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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9715 히포크라테스 선서 (11) 이루나 2022-08-13 3,415
39714 의사도 교수도 부인 죽이는 시대, 자나깨나 몸조심. (26) *콜라* 2011-05-24 3,406
39713 오늘도 열심히 세번째이야기--남편의 변명 (9) 미소 2011-07-02 3,403
39712 건강들 하신가요 (13) 만석 2022-06-19 3,400
39711 딱한 아들 (26) 살구꽃 2011-08-10 3,398
39710 10월3일-일교차, 감기 조심 첨부파일 사교계여우 2022-10-03 3,394
39709 내가 이런말까지 듣고도 여자로 살아야 하는지..... (38) 그대향기 2010-10-13 3,390
39708 첫 사랑을 만나는 건 미친 짓이다 (2) (20) *콜라* 2011-03-01 3,388
39707 운동 11 년차 .. 55 지점 (1) 행복해 2022-09-25 3,385
39706 저는 며느리가 더 무서워.... 글쎄 2003-03-08 3,384
39705 10월8일-바바리로 가을 참 멋내기 첨부파일 사교계여우 2022-10-08 3,384
39704 영감따라서 퇴원했어요 (14) 만석 2022-07-12 3,379
39703 오늘도 이혼을 마음 속에 품고 (8) 빈진맘 2012-06-11 3,378
39702 마음의 진통제가 있다면.... (21) *콜라* 2011-03-12 3,376
39701 봄맞이. (7) lala4.. 2011-03-22 3,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