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글우물이 있었다.
어릴 때부터 난 글읽기를 좋아했었다.어떤 글이든 활자로 나와 있는 것이면 꼭 읽고 싶어했다.일종의 중독 같은 것이었다.지금도 지하철을 타면 내 손엔 책이든,신문이든 읽을 거리가 항상 들려져 있다. 그리고 글읽기와 마찬가지로 글쓰기도 좋아했었다.일기도 좋고,편지도 좋고..
1편|작가: 선물
조회수: 4,170|2003-07-16
다른작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