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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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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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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에세이


BY 햇반 2009-02-18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온 기분입니다

 

막힌 귀와 코가 뻥 뚫린 기분입니다

 

나 비로소 제자리로 돌아온 기분...

 

 

다 죽었어!~

 

감

 

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