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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2살 아이의 손 물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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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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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에세이


BY 햇반 2009-02-02

 

너는 나의 보석이야

 

반짝반짝 빛나는~

 

사랑받을때 더욱 빛나지^^

 

 

오늘 사랑하는 모든이에게

 

사랑의 말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