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강아지가 2살 아이의 손 물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339

오늘의문자(27)


BY 햇반 2006-03-24

문자는 신호다

나 여기 있어요 라는...

 

문자는 싸인이다

외롭다는....

 

외로운날

문자 보내기!

~피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