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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방
조회 : 2,121
오늘의문자(1)
BY 햇반
2004-12-28
산타가 온다던 지난밤,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오늘 아침 떠오르는 당신 모습
아! 당신...
당신이 나의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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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온세상이 하얗게변해서 좋았어..
아래지방에 눈이 많이 왔다고..
저도그 불쌍한 오빠위해서는 ..
식구들 건사만 하다가 홀로 ..
엄마가 울면서 전화한 그 사..
세번다님말처럼 자기들 알아서..
궁합만 이유라면 그건 걱정할..
누가 그러더라고요 갈라질라고..
저도 시집식구들 안본지도 친..
안그래도 어디가 아푸시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