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외국 살던 아들군대 간다고집으로 돌아왔다한 달 살더니훌쩍다른 도시로 떠나버렸다챙겨주지 못한 짐에 눌려내~내~부담스럽두만가고 난 빈 자리에그리움 또르륵떨어진다멀리서만 보이나 보다청개구리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