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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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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BY 진주 2008-01-11

2008  1.  10.

살아 가는 방법이 제대로 된것인가

비교 할수있는 기준은 무엇인가

그저 날아다니는 가벼운 새의 깃털처럼

바람이 부르는 곳으로 왔다 갔다 하면 되는것인가

 

깊은산 흐르는 물 처럼  하염없이 흐르면 되는 것인가

가끔씩 높은 하늘의 구름 거울도 되고

바다에서 매일 매일 솟아 오르는 붉은 태양처럼

단순하게 살면 될것을

까만 밤에  오늘은 이런 모양으로 살았다고 하는 달처럼

그렇게 거짓 없이 살아가면 될것을

아니 그렇게 살아가기를 원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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