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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언니 등 뒤에 저승사자가 가까이 왔다.


BY 행운 2024-07-06

친구 언니 등 뒤에 저승사자가 가까이 와 있었다.
그리고 수명이 다 된 노래를 계속해서 돌림 노래처럼
일러주신다.

"공양미 삼백석에 재물이 되어 앞 못보는 부친님과
하직을 하고서 사공 따라 효녀 심청 떠나갈때엔
산천도 울었다네 초목도 울었다네"

해는 서산에 지고 쌀쌀한 바람부네
날리는 오동잎 가을은 깊은데  

"꿈은 사라지고 바람에 날리는 낙옆
'"내 생명 오동잎 닮았네 모진 바람은 어이 견디리


"지는해 잡을수 없는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 "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공양미 삼백석에 재물이 되어
앞 못보는 부친님과 하직을 하고서",,,,,,


하늘에서 이 두 노래를 계속 일러 주신다.
친구 언니의 수명이 다 되었다는 것을 일러 주시는 것이다.

친구가 반바지를 입고 자신의 집에 앉아 무엇을 하다가 

일어서면서 가자 가자 그 동안 번것, 벌어 둔, 돈 좀  쓰자"
 그러면서 자꾸만 "가자 가자" 하는데, (바쁘다는 뜻)

내가 있는 내 집에 가자고 하는 것 이다. (수명을 잇기 위해서)
그런데 내 집에 온 사람은 친구가 아니라 친구언니였다.

내가 언니에게 자구만 5만원, 5만원이라고 강조를 하면서
몹시도 바쁜 마음으로 말을 하고 있었다.

5만원(500만원) 역시 하늘로부터 친구 언니의 수명을
 잇기 위한 기도금이다.(하늘에서 수명을 사는 돈이다)

500만원은, 1년 동안 수명을 연장시키는 돈이다.

그리고 하늘에 스승님께서 내게 만사라고 하신다. 


;;만사는 사람이 죽어 초상을 치르기 전에 여러가지 색깔의 천을
작게, 크게, 넓게 또 길게 잘라 세로로
 그 천에 죽은 이를 애도하는 글을 적는다.

그리하여 상여가 나갈때 대부분 어린 아이들이 들고 

산소까지 가는데 상주는 어린 아이들에게
 수고비로 조금씩 준다.
이를 "만사"라고도 하지만 "만장"이라고도 한다.


돈을 제일 많이 받는 아이는 죽은이의 신발을 넣은 
종이로 만든 작은 가마를 앞 뒤에서 어깨에 
메고 가는 조금 큰 아이들이다. 
또는 청년들이 앞 뒤로 두 손으로 들고 가기도 한다.  

심지어 하늘에서 "방문하는 열차라" 하신다.
이는 방문하여 억지로라도 데려 가겠다는 뜻이다.
누가 방문할까 다름 아닌 저승사자다.

지금은 기도할 시간, 수명을 이를  시간이 있지만,

 나중에는 여지 없다는 말이다.
 내가 강조하는 것은 수명의 끝나감이

 임박해 졌다는 뜻이다.

그리고 친구가 팻말을 들고 큰 병원 로비에 서 있는데 
팻말에 적혀 있는 글은 "얼마 있지 않아서라는"글이었다.
언니가 그리 많은 여유가 남아 있지 않다는 뜻이다. 

7월 7일 저녁 8시  20분에 내가 잠자리에 들었을때 
스승님께서 "봄이 오면 꽃 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의 
노랫말을 연거퍼 일러주시는데 그 순간 아주 
기분 나쁜 그런 기운이 내 몸을 감싸는데 싸늘함과
 전율이 느껴지며 좋지 않았다.

그리고 밤 11시 30분에 일으나 기도를 할때 친구 언니 등 뒤에 
저승사자가 서 있는 것 또한 보여 주셨다. 
이제는 시간적 여유가 없을것 같다. 

지금껏 친구 언니의 모든 것을 보고 있던 여자가 (영혼)하는 말이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러하니 되더라는 말을 한다. 
이 말은 친구의 언니를 살릴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누가 내맘 알리요"하는 
답답함을 토로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친구가 내 말을 들으려 하지 않으니 답답해서 ,,,,,

그런다고 죽게 내버려 둘수는 없는일이니까,,,,
언니를 찾아가 직접 이야기를 다 해주고 
내 책임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이다. 

가까운 사람에 대해서 알게 될때 그리고 상대방이 
믿어려 하지 않을때가 가장 힘들다.

만약 친구가 반대를 한다면 평생 후회를 
하게 될 것인데 나는 이래 저래 걱정이다. 
,,,,,,,,,,,,,,,,,,,,,,,,  

 저승사자를 본다면 섬득함을 느낀다고 해야 옳을 것이다.
 T V에 나오는 것과 흡사하다.
나 같은 경우는 고개만 돌리면 내 등에 붙어 

있다시피 하여 정말이지 저승사자와 눈이라도
 마주칠까 너무나 두렵고 무서웠다.

밤마다 온 집안에 환하게 불을 켜 놓고도

 무서워 했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