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시아버지가 전화도 자주하고 메시지로 매일 자신 일상 사진을 수십장씩 올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673

전 환


BY 플러스 2006-06-07

( 빈 글 )


죄송합니다.
빈글로 남겨둡니다.
변명의 글이 '한 남자에 대한 회상1'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