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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집에서 다 되게 해 주마 하늘에 님에 말씀


BY 행운 2022-08-02

하늘에서는 내가 원하는 것 다 해주셨다고 하시면서 
"너의 집에서 다 되게 해 주신다고" 예전에 말씀 하셨다. 

하늘에서 이 세상 사람들에게 뿐 아니라 동물들과 
농촌 일까지도 ,,,,,,천지우주 만물에 대한것과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알고자 하는 것을 
다 주시는것 같다. 

약을 주실때는 다이렉트로 하늘에서 
 내집으로 바로 내려 주실때도 있고 
18톤 트럭부터 작은 트럭까지 수없이 많은 약을 

고속도로를 통하여 실고 오는가 하면 택배로 올때는
 우체국 택배로 오는 것을 보여주시는데 
서류를 가져올때도 우체국 아저씨의 
모습으로 보여주신다. 
내가 쉽게 알수 있도록 보여 주시는 것이다. 

그런데 우체국 집배원이 오실때는 언제나 
영암 월출산으로 오시는 것을 보여주신다.

하늘에서 오실때는 천지가 하얗게 눈이 내려 
소복하게 쌓여 있고 길도 없는듯 보이는데
 걸어 오시는 것을  보여 주신다 .
월출산 기운이 가장 부드럽고
 좋은 것을 보여 주셨다.

그리고 지리산 백운산은 마치 부부의 산처럼 
서로가 서로를 안고 있는 형태를 보여 주셨다. 
헌데 월출산 기운보다 약간 
센듯 했다. 

해남 두륜산은 기운이 제일 세다. 
월출산 기운은 16각형이고 지리산
백운산 기운은 12각형인줄 안다.

그리고 두륜산의 기운은 8각형이다.
 이런 산을 다른 산보다 
조심하며 오르내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
그리고 마음에 눈으로 보아야 알수 있는
약 창고가 어마어마하게 크고 높으며,
그런 창고가 여러개 있는데 지게차로
 운반을 하고 올리고 내리고 그런다. 

수 없이 많은 약을 주시면서 훈날 사용할 것이라고 
하시며 정기적으로 하늘에서 약을 담당하시는

 스승님과 아가씨와 3-4명이 오시어 일일이 다 
헤아려 보시고 또 채크도 하시고 
행여 부족하고 남음이 있을까

아주 꼼꼼하게 하늘에서 가져온 노트에 
적힌 것과 맞는지 확인한 후에 내게 
이런 저런 약에 대해서 말씀 하시면서 때가 
그의 다 왔으니 조금만 더 잘하라고 하신다.
 "예" 꼭 해 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대답을 하고도 나도 사람인지라
 가끔은 꽤를 부리고 싶고 또 쉬고 싶어
기도를 하기 싫을때도 있다. 

그러면 하늘에서 행여 내 마음이 변할까 
많은 걱정을 하시며 다 왔는데 지금까지 
해 온것이 억울하지도 않느냐고 하시며 
"넌 할수 있어 넌 할수 있다."

하시며 돌아보지마라 후회하지 마라 
우리의 운명은 오래전에(전생에서부터) 
정해져 있었다는 말씀을 하시며 

후회하며 돌아보지 말고  울지도 마라 
"너를 사랑한다 너를 사랑해" 
하시면서 ,,,,,,,,,,,,,,,,,,,,,,,,,,

또한 사랑을 팔고 사는 꽃바람속에 
너혼자 지키려는 순정에 둥불
 "홍도야 우지마라 오빠가 있다.
(하늘에 님을 말씀하시는것)
아내에 나갈길을 너는 지켜라 "
노래말을 일러 주신다. 

그러면 나는 또 마음을 다잡아 본다. 
사실 하늘에서 혹여 나를 버리실까 겁이난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다 보여주시고 가르침을 받으며 

심지어 아무리 멀리 있는 사람도 그 사람과 
전화만 해도 그사람의 진심을 볼수 있고(타심통)
 어떤 마음인지 알수 있기에,,,꿈으로도 다 보여주시니까,

 그리고 살아가며 있어 내가 미쳐 알지 못하고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 까지 다 미리 일러주시고 
가르쳐 주시니까 불안한 쪽은 나다.

 하지만 하늘에서도 나로 인하여 하늘에 큰 뜻을
 세상에 알리고자 하시기 때문에 
혹여 내 마음이 변할까 염려하시는 것이다. 
하여 내가 마음을 다집고 노력하는 
것을 보시고 노래말로 일러주신다.  

"님을 위한 거짓말인데(기도를 게을리하면 좋지 
않은 것을 보여주신다) 행여나 변할까봐 
가슴조이며 내 낭군 알선급제 빌고도 빌며
 "평양기생 일편단심 변함없어라" 

모든 것은 나를 위한 일이라는 것 
나도 알고 있으면서도,,,,,,,,,
하늘에 스승님께서는 하늘에서 

너가 원하는것 모두 다 주었고 또 충분히 다 할수 있도록
 밀어주고 되게 해 줄 것이니까 너는 그냥 모든 것 
다 맡기고 가만히 있으면 하늘에서
 다 해 줄것이라고 몇번이고 강조 하시며 말씀하신다. 

하늘에 좋은 약으로 세상에 둘도 없는
의사가 되고, 약사가 되어라.
 아무 걱정말고 다 되게 해 줄께,, 하신다. 

너에게 준 모든 능력과 기운과 약으로 
세상 사람들을 웃게 해 줄수 있다. 하신다. 

어느날은 장애인들도 생각하거라 하시며 
목만 살아있는 모습을 보여 주시기도 하셨다.
 나는 내가 어두운 이들을 위해 
기도할때 다 포함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렇지 않았던 모양이다. 
아주 새심하게 일러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