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이런 경우 이혼 사유가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사무실 히터 틀면 머리카락 정전기..
상견례
파워볼유출픽(N파워볼유출픽) 10..
십일월
쿠차말라Ⅰ-백만송이 붉은 장미
알아 두세요
작가방
조회 : 597
사랑합니다
BY 채송화
2003-10-21
비가오는 오늘을 사랑합니다.
목마른 내영혼 적셔주신 것처럼
촉촉한 마음을 주셨으니...
나 때론 울고 싶을때
당신을 생각합니다.
나 때론 삶에 끈을 놓고 싶플때
당신을 더욱 바라봅니다.
나 오늘 곤고한 마음으로
베게를 벗삼아 눈물 훔칠때
당신의 동아줄을 잡습니다.
당신의 은혜를 방패삼아 같은 죄를 반복하는
이 어리석음과 연약함을 고백함으로
근심에 싸일때에도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사랑이신 당신을...
용서이신 당신을...
나의 구원되신 당신을...
진짜루 진짜루 사랑합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했는일이라고는 한복만입..
아직 배추가 김장하기에는 덜..
근가 요즘 좀 그런 게 필요..
난 빠질랑 말랑 하는데 영양..
진짜 넘 덥고 답답해 ㅠㅠㅠ..
ㅎㅇㅌ... 판토모나 유명한..
그런거 같아요. 우리같은 서..
그러게요. 결혼식 당일날 참..
요즘은 결혼에 부모들이 관여..
좋아요 정감 넘치는 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