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연극 <나의PS파트너> 초대 이벤트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상법 개정안과 노란봉투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어제 밤에는
설사에 피해야하는 음식
설사에 피해야할 음식
우리 엄마이야기
국가유공자 (2)
도움이 되요
작가방
조회 : 412
사랑합니다
BY 채송화
2003-10-21
비가오는 오늘을 사랑합니다.
목마른 내영혼 적셔주신 것처럼
촉촉한 마음을 주셨으니...
나 때론 울고 싶을때
당신을 생각합니다.
나 때론 삶에 끈을 놓고 싶플때
당신을 더욱 바라봅니다.
나 오늘 곤고한 마음으로
베게를 벗삼아 눈물 훔칠때
당신의 동아줄을 잡습니다.
당신의 은혜를 방패삼아 같은 죄를 반복하는
이 어리석음과 연약함을 고백함으로
근심에 싸일때에도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사랑이신 당신을...
용서이신 당신을...
나의 구원되신 당신을...
진짜루 진짜루 사랑합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살구꽃님~. 아침에 며느리한..
군것질거리가 하필이면 똑..
오랜만이네요. 안그래도 잘계..
장미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저도 매일 아줌마 닷컴에 들..
네~~~ 6.25전쟁에 나가..
우리시대는 엄마의 희생과 인..
세번다님 말이 맞아요 다들 ..
나이가 들어가면 체면치례땜에..
서운할 정도까진 아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