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국민행복 현대카드 발급 완료! 궁..
비를 기다리는 이유
비오는날
생수 사시는 분들 ㅎㅎ
아프다(2)
세대차이
작가방
조회 : 552
사랑합니다
BY 채송화
2003-10-21
비가오는 오늘을 사랑합니다.
목마른 내영혼 적셔주신 것처럼
촉촉한 마음을 주셨으니...
나 때론 울고 싶을때
당신을 생각합니다.
나 때론 삶에 끈을 놓고 싶플때
당신을 더욱 바라봅니다.
나 오늘 곤고한 마음으로
베게를 벗삼아 눈물 훔칠때
당신의 동아줄을 잡습니다.
당신의 은혜를 방패삼아 같은 죄를 반복하는
이 어리석음과 연약함을 고백함으로
근심에 싸일때에도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사랑이신 당신을...
용서이신 당신을...
나의 구원되신 당신을...
진짜루 진짜루 사랑합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이거 고민중입니다 코스..
네네 연회비 무조건 0원이고..
오 발급 받으셨군요? 근데 ..
애고 나이든 할머니도아니고 ..
딸은딸되로 알아서 살게 냅두..
자매들이 성격들이 강하기는 ..
요새는 기술이발달하여 이것땜..
여행을 같이 다녀와서 다음에..
울딸이 이모랑 왜안간다고 하..
방광염이 초기 소변볼때 아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