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이 맞벌이 부부의 양가 보모님에게 지급되는 용돈 액수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둥궁잎 유홍초
개강하자마자 시간표 적응 안 된다..
비 오면 안되는데...
시엄니 안계시니
다들 명절준비는 어떻케하시나요
포도처럼 달린. 은해멸매
작가방
조회 : 2,030
프리즘을 통해서만 보이는 것
BY 바람꼭지
2003-11-20
프리즘을 통해서만 보이는
가시광선이여!
몇 천번을 굴절하여
나의 눈을 아리게 하는가?
청동조각보다 더 기이한
쓸쓸한 미소를 빚어올리는
몹쓸 놈의 빛의 장난이여!
날카로운 송곳하나
입에 물고
애써 만든 초상화 하나 부욱 찟는다.
프리즘을 통해서만 보이는
거짓됨의 잔영을...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며칠전에는 시부모님산소 오..
우린 시엄니 올해 첫제사로 ..
은행이 익기전 달리는 모습도..
앙징맞은 유홍초가 피는 시기..
추석전에 몇가지전이랑 김치는..
올해부터는 이상하게 감기도 ..
버들님덕분인지 다행히도 비는..
피로는 풀도록 노력해야해 몸..
프레스샷 f 나도먹는데 반갑..
늙크크 ㅋㅋㅋ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