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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진 빚 갚는데 딱 10년 걸렸어


BY 행운 2020-10-15


하늘에서 그녀의 삶에 대한 것을 보여주시고 일러주시는데
그녀가 살아온 인생 길은 똥물만이 깔려 있는 길 이었다
그런데도 그녀는 오직 가족을 위해서만 살았던 것이다.
 조금은 자신을 위해서 살았더라면 그토록 후회하지도 억울하지도 않았을 텐데,
 
그녀가 아주 오래전부터 조금씩 베풀고 나누며 살아왔다는
것에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와서 보니 그것은 자신의 영혼을(정신)
 위한 조용한 저축을 한 것이나 다름 없었다.
 
그때는 그냥 자신보다 아주 조금 부족한 
이들을 도와주면 좋아서,,그랬을 뿐이었다
미혼때는 성당에 다니면서 많은 활동을 하기도 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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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도 나눔은 이어지고 있고 10년마다 감사장이 
날아오면 마음이 부자인듯한 느낌을 받는다
 
하늘에 뜻으로 (하느님 ,미륵부처님살아오고 보니 
어떻게 살아야 진실한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자신만을 위한 
 꽃을 피울수 있는지
 그녀는 하늘에 가르침으로 참 사랑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그것은 곧 바로 전생에 죄업을 없애고 복으로 이어진다는 것도 
알수 있었다.
 복을 지어면 자신의 삶에 있던
더러움이 조금씩 치워지고 정리가 되면서 힘들지만 한송이씩 
장미꽃 봉우리가 맺어지고 향기 나는
 무지개 빛 인생을 꿈꿀 수도 있고 만들어 나갈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하늘에 스승님께서 그녀에게 전생에 진 빚을 갚는데
10년이 걸렸다고 하셨다
다행히 이 세상에서는 크게 빚진 것 없고 착하게 잘 살아와서 
걱정되는 것은 없다고 하셨지만, 돌이켜 생각하면, 그녀는 너무나
바보처럼 살아왔다는 생각을 가끔 하게  된다.
사실, 그녀의 삶이 너무도
기막히고 기구한 운명이라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누구에게도 
빚을 지지 않으리라는 생각으로 살아왔다
 
그런 삶이 또한 하늘에 선택 될수 있었던 한가지
조건이기도 한 것이 아닐까하는 ,,,,,
그녀가 생각하기에 작은 빚이라도 졌다고 생각되면 상대방이 
알게 모르게 마음에 빚까지도 다 갚는다.
아프게 살아오면서 크게 느낀 것이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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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
그녀에게 작은 언덕을 보여주신 적이 있다. 
 언덕은 그녀의 것이었는데 그 곳에는 풀 한포기도 없어,
 그녀가 아무리 언덕을 올라가려 하여도 메마른 땅은 먼지만 날 뿐,,, 
그녀의 손가락에 피가 흐르고 손바닥이, 다 까이고 몸이,
멍들어도  올라가면 떨어지기를 수없이 반복되어 눈물로
그 땅을 다 적셔야 땅이 촉촉해져서,,,,,,,,
풀이라도 한포기 날 만큼 울어야 하는 삶이였던 것이다. 
 
그런데,
이제는 풀이 자라고 나무가 숲을 이루고 장미꽃이 줄지어 
피고 새들이 행복하게 노래하는 작은 숲이 되었다. 

하늘에 스승님들께서 그녀에게 네가 지은 복이 네 아들딸에게
내려가고 있다고 하신 적 있다.

 지금은 딸을 위해서,,,,,,,,
딸이 하늘에 능력을 
받을 수 있도록 엄마로서 조금만 더 노력하라고 하시어 
하늘에 말씀을 받들며 살려고 노력한다.
때론 잠이  부족하고 힘들지는 모르나,
딸이 하늘에 능력을 받아 사람들을 위해서
 좋은 일 많이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딸은 어렸을때부터 하늘에 뜻으로 같이 기도를 하며 
살아왔다처음엔 그녀가 어린 딸에게 배운 것도 많았다
아마 딸의 영혼이 세상의 때가 묻은 엄마의 영혼(정신)보다
 더 맑아서 그런 것이라 생각한다
 딸에게 큰 능력 두가지를 주시려 한다는 것을
알았고 그녀는 이미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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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오래전에 어느 집 기도를 해 줄때,
그 집 손자가 리어카에 쌀 3-4가마니를 실고 어느 집으로 가는데
 그 쌀은 자신의 조상인 할아버지께서 살아 생전에 이웃집 할아버지께
빚 진 것이 있어 그 빚을 손자가 쌀로서 자신의 할아버지 대신 갚으려 간다는 것이다.
 
조상이 빚 진 것을 후손이 어떻게 갚느냐고 하겠지만 
후손이 쌀 가격만큼 기도금으로 올리면 된다. 
그러면 하늘에서 그 양쪽 집 조상을 불러놓고 살아생전 빚진 것을 
서로 주고 받았으니 이젠 빚 갚음을 다 한 것이라고, 
두 집 조상께 말씀 드리는 것으로 다 해결이 되는 것이다.

,,쌀을 받은 조상의 후손에게는 하늘에서 그만큼 잘되게 해 주시고 
빚을 갚은 후손에게는 빚을 갚았으니,
 
저승에서 빚 독촉을 하지 않을 것이니
그 가정의 시끄러움이 없어지고 삶이 조용해 지면서 일이 잘 풀린다
요즘 사람들은 영혼이 어디 있냐고 하지만 
영혼들의 세계야말로 복잡 미묘하고 신기하고 재미있기도 하다
하지만 절대 빚은 지지 않아야 되겠구나 하는 경각심도 ,,,,,
자식이 잘 되기를 원한다면 ,,,,,,,
 
조상들이 죄를 지어도 역시 그 후손에게 내려간다
가끔 사람들은 나는 왜 하는 일마다 되는 일이 없어하는 소리,,,
조상들의 삶을 따지고 올라가면 그분들이 
세상에 살 때 어떻게 살았는지 ,또 내 부모님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수 있기에,,,,,,
이래서 그렇구나,
 하는 이도 여럿 보았고 기도 해 주면서도 느낄수 있었고 
하늘에서 보여주시기도 하여 세심하게 알수 있다.,
 
물론 자신이 저승에서 재판을 받을 때 그 죄값대로 가는곳,
태어나는 곳도 다 다르다
그래서 하늘에서는 말씀하신다.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 많은 복을 지을수 있게 노력하며 참사랑을 하라고 ,,,
참사랑을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복을 짓는 것이라고,,,,
죄를 지으면 사람으로 태어나기 어렵기에,,,,,
 그 후손들이 많은 복을 짓기 전까지는, (죄 갚음을 다하기까지는),,,
 죄를 많이 지은 그들에 후손들은 언제까지 잘 살기
힘들며 피나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리라.
 
사람들은 그녀가 하는 말을 믿지 않겠지만 ,
우리 속담에 잘되면 내 탓이요 , 
못되면 조상 탓이라는 말이 있듯이,,,,,,,
 조상이 많은 복을 지어면 그 후손들이 분명 잘 된다는
것을 알수 있고 조상이 죄를 많이 지어면 후손에게 되는 일이 없기에 
그런 말이 나온 것이 아닐까 싶다